Freitag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FREITAG Helvetica라는 다큐멘터리를 계기로 'FREITAG 프라이탁'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되었다. 헬베티카 서체는 1957년 스위스의 디자이너에 의해 탄생되었고,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보편적인 서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. '헬베티카는 마치 공기와도 같다'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서체이며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헬베티카에 많은 매력을 느낀다. (첫 블로그 포스팅 주제를 헬베티카와 프라이탁 사이에서 많이 고민했었다🤦🏻♀️ 다음 주제가 되지 않을까•• 아마도) 이 헬베티카 서체가 프라이탁의 로고에도 적용된다. 영화에 프라이탁이 소개된 것을 보고 브랜드 스토리를 찾아보게 되었고, 브랜드 스토리를 알게된 후 더 큰 매력을 느꼈다. 내가 좋아하는 magazine B첫 호의 주제가 프라이.. 이전 1 다음